인천공항 면세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고환율 상황이 이어지면서 국내 주요 면세점들이 국산 브랜드 제품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일제히 상향 조정합니다. 면세업계에 따르면 롯데와 신세계, 현대, 신라면세점 등 주요 업체들은 기준환율을 기존 1,400원에서 1,450원으로 50원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환율을 1,350원에서 1,400원으로 올린 지 약 4개월 만입니다. 기준환율은 면세점에서 국산 브랜드 제품 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23193907i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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