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대전 '안전공업' 참사에서 인명 피해 규모를 키운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는 건 샌드위치 패널과 불법 증축인데요. 이는 2년 전 경기 화성 리튬공장, 아리셀에서 발생한 화재와 판박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2024년 발생해 23명의 목숨을 앗아간 아리셀 참사. 당시 불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이 불쏘시개 역할을 했고, 불법 증축 등으로 대피가 어려워 피해가 컸습니다. 이번 대전 화재 역시 아리셀 참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3191840w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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