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거주자 외화예금이 기업과 개인 모두 줄며 두 달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오늘(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1,175억3천만 달러로 전월보다 4억9천만 달러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12월 159억 달러 증가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뒤, 1월 감소 전환에 이어 두 달 연속 줄어든 겁니다. 기업예금은 1,002억3천만 달러로 4억5천만 달러 감소했고, 개인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23180320U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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