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오늘(23일) 임원회의를 열고 개인사업자 대출의 용도 외 유용 사례를 철저히 점검하고, 적발 시 즉각 대출 회수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6·27 대책 이후 전 금융권 자체점검과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약 2만 건의 개인사업자 대출 가운데 127건의 용도 외 유용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적발 금액은 588억 원 규모로, 이 중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231512102Q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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