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장동향] 인공지능 하드웨어 제조 강자 대만의 인공지능 시장 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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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오민아 | 조회수 | 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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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72.78MB | 필요한 K-데이터 | 8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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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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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7 |
IT 하드웨어 제조 강자인 대만은 TSMC로 대표되는 대만 반도체 산업이 세계 AI 공급망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IT 전문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에 따르면, 세계 10대 AI 서버용 주문형 반도체(ASIC) 업체의 출하량 가운데 99%는 대만의 세계 1위 파운드리 업체인 TSMC가 생산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부품 단계의 반도체 뿐만 아니라 완성품 단계의 AI 서버 분야에서도 대만은 세계 주요 공급자로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대만 기업이 전 세계 AI 서버 출하량의 90%를 감당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IT 전문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2026년에는 전 세계 AI 서버 출하량이 전년 대비 28.3%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폭스콘을 비롯한 대만 주요 서버 공급자들이 세계 EMS(전자제품 생산 서비스)/ODM(제조업체 개발생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대만의 AI 서버 공급자 지위도 한층 견고해질 전망이다.
대만의 AI 역량 수준
AI 구동에 필요한 하드웨어 공급망에서 대만이 상당한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것과 달리 대만 자체 AI 역량은 주변국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평가된다. 영국 옵서버(Observer)가 발표한 '2025 글로벌 AI 지수'에 따르면, 대만은 세계 16위에 랭크됐다. 전년 대비 5계단 상승하는 진전을 이뤘으나 중국(2위), 싱가포르(3위), 한국(5위), 일본(11위)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평가됐다. 세부 항목별로 인프라, 정책 측면의 평가 순위는 10위권에 들었으나, 개발 역량, 상업화 수준, 인재 역량 순위는 각각 27위, 30위, 33위에 그쳤다. 세계 5위로 평가된 한국에 비해 전체 항목에서 상당한 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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