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이 묶였던 우리나라 선박 선원 2명이 하선해 귀국합니다. 해양수산부는 해당 선박에 탑승해있던 한국해양대학교 실습생 2명이 하선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해수부 관계자는 하선 선원의 귀국 정보 등 구체적인 사항은 밝히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로써 이란 공격 우려 때문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고립된 우리나라 선원은 모두 179명이 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215110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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