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개인 신용대출 금리를 최고 연 7%로 제한하는 금리 상한 제도를 신규 대출까지 확대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경기 둔화와 생활 물가 상승으로 금융 부담이 커진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포용금융 정책의 일환으로, 그동안 개인 신용대출 연장이나 재약정 고객에게 적용해오던 제도를 신규 대출까지 넓히는 것입니다. 우리은행은 약 1만여건 이상의 대출에 금리 상한 혜택이 추가 부여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은행은 이와 별도로 저소득 취약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22101523V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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