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세청이 고액 체납자들로부터 압류한 고가 명품들이 공매에 나왔습니다. 압류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리면서, 많은 시민들이 전시장을 찾았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시중에서 돈을 주고도 구하기 어렵다는 에르메스 가방들이 줄지어 전시돼 있습니다. 시가로 3천만원이 넘는 보석 장식품과 롤렉스 시계, 각종 금품들도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곳에 전시된 명품들은 국세청이 고액 체납자들에게서 압류한 뒤 진품 감정 절차를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2094450m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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