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노동계의 숙원이었던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지난 10일 시행된 직후 하청노조 400여 곳에서 교섭 요구가 빗발쳤습니다. 하지만 이를 받아들인 사업장은 10곳 남짓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시행 초기 '교섭 회피'가 현실이 되면서, 노사가 교섭 테이블 대신 법원에서 다투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태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0일 본격 시행된 노란봉투법. 시행 이틀 동안에만 하청 노조 453곳, 조합원 9...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2090646e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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