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 세계 아미들이 서울로 몰려들면서 도심 상권도 'BTS 특수'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공연장 인근 한 편의점은 발주 물량을 평소보다 최대 800배 늘리기도 했는데요. 명동 상권도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면서 모처럼 활기가 돌았습니다. 김도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BTS 컴백 공연 당일, 서울 도심 곳곳이 보랏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양말을 파는 노점상 지붕에도 보라색 풍선이 달렸고, 한 와플 가게에는 BTS를 사랑한다는 문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1211500q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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