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불황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업계에서 2호 사업재편안이 제출됐습니다. 대산에 이어, 이번엔 국내 최대의 석유화학단지가 있는 여수인데요. 정부는 제출된 재편계획서를 바탕으로 승인 심의를 시작하고, 향후 대산 사례와 마찬가지로 각종 지원책을 예고했습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여수산단의 여천NCC와 DL케미칼, 한화솔루션, 롯데케미칼이 참여하는 사업재편계획서 최종안이 산업통상부에 제출됐습니다. 대산산단에 이어 석유화학업계의 2호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1130110j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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