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세워진 항공기들[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이 중동 사태에 따른 유가 급등에 항공사의 자구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홍 차관은 오늘(20일) 항공사 최고경영자 안전간담회에서 "중동 상황에 따른 고유가, 고환율 등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항공안전에 대한 국민 우려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지속 강화해야 한다"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20173810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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