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북한 우라늄공장 폐수' 유입 우려 서해 시료 채취[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북한 평산 우라늄 공장 폐수 방류 우려와 관련해, 3월 정부 정기모니터링 결과에서도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0일) 통일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하반기동안 매월 합동 정기 모니터링을 수행해왔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20145814p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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