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연구] 대기업 및 중소기업간 AX·DX 양극화 심화 대응 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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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류지원 | 조회수 | 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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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339.56KB | 필요한 K-데이터 | 5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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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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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4 |
l (배경 및 실태) 한국기업혁신조사 결과, 대·중소 서비스기업 간 AI 도입 격차 10배 확대 확인
-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AI 도입 격차가 2년 만에 4.7%p에서 45.7%p로 10배 가까이 폭발적으로 확대됨
- 중소 서비스기업은 89.3%가 DX 전담인력이 없음
l (‘양극화’ 원인 및 위험) 비용·인력·데이터·보안·전략 등 대·중소기업의 핵심자원 격차에 기인
- 지원제도가 공급자 및 도입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고 지원절차가 복잡하여, 인공지능전환(AX) 및 디지털전환(DX) 역량이 낮은 기
업일수록 접근이 어렵고 결과적으로 격차가 더 커짐
- 대기업은 AI·데이터 기반 경쟁력·전문인력 확보·보안 인프라 구축 효과 누적으로, 중소기업과의 격차가 가중
- 양극화 심화는 ‘데이터 독점→생산성 격차→시장 지배력 격차→공급망 종속’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위험임
l (‘활용 중심’으로 전환 필요) 디지털 기술의 효용 체험 기회 필요
- 중소 서비스기업의 기술 지원 활용률은 8.6%로 정부지원제도 활용률 중 최저 수준임
-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지 않은 이유로 62.2%가 “비즈니스 특성상 필요 없음”으로 응답
- 따라서 기업이 DX의 실질적 효용을 체험하고 비즈니스모델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성과 기반 및 구독형 정부서비스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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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 대기업 및 중소기업간 AX·DX 양극화 심화 대응 과제.jpg](/files/attach/images/2026/03/20/9d46d91ed79f122f7c4a4e3796f6a43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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