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청소년들 사이 유행하는 '픽시 자전거'가 도로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안전 실태를 조사해보니, 아예 브레이크가 제대로 장착되지 않은 채 판매되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오주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차량들 사이로, 픽시 자전거 한 대가 위태롭게 파고듭니다. 잠시 뒤, 신호를 받고 출발한 자전거는 골목에서 택시가 진입하는 상황에서도 속도를 줄이지 않습니다. 급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181741143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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