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해 이마트에서 58억5천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급여 24억4천500만원과 상여 34억500만원을 합쳐 총 58억5천만원을 수령했습니다. 이는 전년 보수액인 36억900만원보다 22억4,100만원, 62%가량 증가한 수준입니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과 정재은 명예회장도 각각 18억4천만원의 보수를 받았으며, 이는 전년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8171326l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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