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은행이 미래 디지털 화폐 인프라 구축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의 2단계 실험에 돌입한다고 오늘(18일) 발표했습니다. '프로젝트 한강'은 은행이 발행한 예금 토큰(은행 예금을 디지털 형태로 토큰화한 것) 등을 활용해 실제 국가 예산 집행이나 일상 결제에 쓸 수 있는지 시험하고 검증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2단계 사업에서는 참여 은행이 기존 7개사(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IBK기업·BNK부산)에서 경남은행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8115126bsw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8115126bs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