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구윤철 부총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에 대응해 정부가 민관 합동 대응체계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늘(16일)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한미 간 합의의 큰 틀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요 경쟁국에 비해 불리하지 않은 결과가 도출되도록 정부 합동으로 면밀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는 민관 합동 대응체계를 구성하고 과잉생산·강제노동...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8113258W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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