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신공항 공사 예정지 살펴보는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대우건설 제공][대우건설 제공]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지난 17일 부산 가덕도 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발주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대우건설이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앞서 발주처인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하 공단)이 신공항 부지 조성공사에 대해 두 차례 입찰공고를 했으나 모두 대우건설 컨소시엄 단독 응찰로 유찰돼 수의계약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8104155g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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