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공시가격이 급등한 서울 강남3구와 한강벨트 지역 고가 아파트의 경우, 보유세가 최대 50% 이상 오를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보유세 부담을 피하려는 다주택자와 고가 1주택자 등의 절세 매물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압구정동의 고가 아파트입니다. 전용면적 111제곱미터의 올해 공시가격은 47억 2,600만 원. 작년보다 36%나 뛰었습니다. 이에 따라 보유세도 작년보다 1천만 원 이상 오른 2,...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172308437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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