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자료화면] 관세청이 금융감독원 등과 함께 신용·체크카드의 해외 사용을 악용한 초국가범죄 자금 차단에 나섭니다. 관세청은 오늘(17일) 금융감독원, 여신금융협회, 국내 카드사 9곳과 신용·체크카드 해외 사용을 통한 자금세탁과 환치기, 범죄자금 반출입 등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국내 신용·체크카드 해외 사용이 자금세탁과 보이스피싱, 가상자산 범죄 등과 결합하는 사례가 늘면서 민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71606495Nb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71606495N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