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 단지[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가 오늘(17일) 발표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에서 서울 강남과 한강벨트권의 공시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이에 보유세 증가 부담을 피하려는 다주택자와 고가 1주택자 등의 절세 매물이 늘어나는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의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작년 급등한 시세를 반영해 평균 18.67% 오릅니다. 고가 아파트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7151037K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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