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이 "전세의 월세화에 대해서는 많은 논쟁이 있고, 월세를 선호하는 의견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은 오늘(17일) 'KTV 생방송 대한민국'에 출연해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35% 정도로 증가 추세에 있고, 전세 사기 피해도 있어서 월세화가 좀 더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7114535w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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