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제공][현대그린푸드 제공]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자사의 헬스케어 서비스 '그리팅 영양 진단'이 식품업계 최초로 지식재산처(옛 특허청)로부터 특허를 취득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그리팅 영양 진단은 소비자가 신체 정보, 기저질환, 식습관 등 문항에 답하면 맞춤형 식단과 식재료를 추천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번 특허 취득은 680여 종의 케어푸드(기능성 식품) 생산 역량과 주요 의료기관과의 공동 임상...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7091132ZPm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7091132Z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