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란 전쟁으로 우리나라 대표산업인 반도체 업계에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전기료 상승, 그리고 핵심 원료 수급 불안이 위험요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하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은 전력 사용량이 특히 많은 반도체 산업에 치명타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24시간 연중무휴로 가동되는 반도체 생산공장의 특성상, 전기료 상승은 원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종환 / 상명대학교 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16211017a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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