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하는 손경식 경총 회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은 오늘(16일) "인공지능(AI) 같은 첨단기술이 주도하는 지금도 여전히 과거 산업화 시대의 틀에 맞춰진 법·제도를 시대의 패러다임에 맞춰 속도감 있게 개혁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손 회장은 이날 경총이 국가원로회의와 공동 주최한 '2026 국가발전 심포지엄' 개회사에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과감한 AI 투자에 나서는 강력한 기업가정신이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6134514g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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