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연계 해킹 조직으로 알려진 '코니(Konni)'가 스피어피싱 이메일과 카카오톡을 연계한 다단계 공격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정상 이메일로 위장해 사용자 PC에 악성코드를 심고, 이를 통해 탈취한 메신저 계정에서 주변 지인에게 악성코드를 재유포하는 '신뢰 기반' 수법이 발견됐습니다. 사이버 보안 기업 지니언스 시큐리티 센터가 발표한 위협 인텔리전스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코니 조직은 최근 이 같은 방식의 지능형 지속 위협(APT) 공격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6113245exo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6113245ex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