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제공][해수부 제공] 해양수산부와 고용노동부는 양식장과 염전에서 일하는 어업 종사자의 안전·보건 작업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합동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조사는 오는 17일부터 5월 30일까지 전국 양식장과 염전 등 250개 사업장(양식장 200곳·염전 50곳)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해수부와 노동부, 지방자치단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은 양식장과 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6113027Z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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