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가고 '봄동비빔밥' 왔다(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에 이어 '봄동 비빔밥'이 인기를 끌면서 봄 제철 채소인 봄동 가격이 한 달 새 30%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지난 2일 서울 가락시장 봄동(상 등급) 15kg 평균 도매가는 4만8천841원으로 한 달 전보다도 1만 원 넘게(29%) 올랐다. 지난달 11일엔 같은 등급의 봄동 가격이 6만456원으로 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6063737b2K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6063737b2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