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동 사태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해상·항공 운임이 전방위적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우리 수출 기업들의 악영향을 피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세계 에너지 공급망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발발 후 사실상 봉쇄되면서 해상 운임 상승세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유조선 운임지수는 전쟁 전보다 55% 급등, 연초와 비교하면 7배 가까이 뛰어오른 수준입...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15183427E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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