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지 석 달이 넘었지만, 소비자 불안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쿠팡은 "현재까지 확인된 2차 피해는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명의도용이나 부정 결제 등을 의심하는 소비자 상담이 이달에도 접수되는 등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보상책으로 지급된 쿠폰이 오히려 일반 판매가보다 높은 가격의 상품 구매나 유료 멤버십...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5100640ajA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5100640a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