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왼쪽)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오른쪽)[재정경제부 제공][재정경제부 제공] 한일 양국 재무당국이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급격한 통화 가치 하락에 적절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오늘(14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일본에서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과 '제10차 한일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한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한일 양국 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 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4164835o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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