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중동 사태로 수요 둔화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업계의 경영 부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안을 내놓았지만, 전기를 많이 쓰는 철강업계에서는 체감 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라는 반응이 나옵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중동 지역 분쟁으로 국제 유가와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수요 둔화와 원가 상승이 겹치면서 철강업계의 경영 부담도 가중되는 분위기입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141344402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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