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동 정세 여파로 석유화학 업계 상황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습니다. 핵심 원료인 나프타 수급에 심각한 차질이 계속돼, 버틸 수 있는 시간이 2주 밖에 남지 않았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주요 석유화학기업인 한화솔루션은 지난 11일 고객사에 '공급 불가항력'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통보했습니다. 여천NCC가 첫 번째로 불가항력 선언을 한 지 일주일 만입니다. 한화솔루션 관계자는 "중동 사태가 장기화할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14131308k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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