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하는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방미통위 제공][방미통위 제공]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미디어 영역의 규제는 '필요악'이 아니라 공정한 질서 속의 자유를 추구하는 전제"라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방송학회 주최 토론회 축사에서 "방송미디어 영역은 미디어주권 실현을 위한 민주공화국의 핵심 요소"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인간의 존엄성과 민주적 기본질서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3174314b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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