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국제 정세에 따른 기름값 상승을 막기 위해 30년 만에 석유 최고가격제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시행 첫날인 오늘(13일) 주유소 분위기는 어떤지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규희 기자. [기자] 네. 충남 논산의 한 주유소에 나와 있습니다. 고유가 사태에도 1,800원대 기름값을 유지해 온 저가 주유소입니다.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을 맞아 차량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직접 이야기 들어보시겠습니다. <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13134112q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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