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초·중·고교 사교육비 총액이 5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교육을 받는 학생들의 1인당 지출액은 오히려 늘어났는데요. 소득 수준이나 지역에 따른 격차도 여전히 컸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국가데이터처가 집계한 지난해 초·중·고등학교 사교육비 총액은 27조 5천억 원. 역대 최고 수준이었던 지난 2024년보다 1조 7천억 원 줄면서 5년 만에 증가세가 꺾였습니다. 전체 학생들의 사교육 참여율과 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130632276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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