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 정부는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가 기존 관세로 복원하기 위한 수순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차분하되, 긴밀하게 협의를 이어가겠단 방침인데요. 오늘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도 통과된 만큼, 미국과의 통상 국면이 다시 한번 변화의 바람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이 16개 교역국들의 '제조업 과잉생산'을 명분 삼아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한 가운데, 우리 정부는 "예상된 수순"이라고 진단했습니다. &l...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12211037q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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