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폭등하는 유가를 잡기 위해 정부가 30년 만에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합니다. 주유소 판매가가 아닌 정유사 공급가를 대상으로 적용하고, 2주에 한 번씩 최고가격을 재설정합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석유 최고가격은 소비자들이 주유소에서 접하는 판매가가 아니라, 정유사가 각 주유소에 공급하는 공급가에 적용됩니다. 정유사 주간 평균 공급가격에 국제 석유제품 가격 변동 비율을 곱하고, 각종 세금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주유소 판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12191348h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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