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홈플러스는 슈퍼사업 부문 매각 등 경영 정상화를 위한 구조혁신이 필요하다는 것에 노사가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오늘(12일) 입장문을 내고 "긴급운영자금(DIP) 대출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등을 통해 당면한 유동성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이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당장의 생존조차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 측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2170637S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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