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가격 인하 압박을 받아 온 식품업체들이 다음 달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2일) 청와대에서 식용유·라면 업체가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농심과 오뚜기, 삼양식품, 팔도 등이 라면값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농심은 라면과 과자 등 16개 제품 가격을 평균 7%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인하 품목은 안성탕면과 무파마탕면, 짜왕, 사리곰탕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21555209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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