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미 측 역시 기존에 체결된 한미 관세협상을 인지하고 있으며 향후 타국과의 이익균형이 지켜지도록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12일) 여 본부장은 미국 무역대표부(USTR)의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와 관련해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앞서 현지시간 11일 USTR은 한국을 포함한 16개국을 대상으로 제조업 부분에서 발생한 구조적 과잉생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2141821v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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