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중동 전쟁과 국제유가 상승이 한국 경제에 하방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국책 연구기관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오늘(12일) '경제동향' 3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반도체 호조와 소비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건설업 부진으로 생산 증가세는 완만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수출은 반도체 등 정보통신기술(ICT) 품목을 중심으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생산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2134132F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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