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전망] 2026년 아르헨티나의 셰일 에너지 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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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황세영 | 조회수 | 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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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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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6 |
산업 특성
아르헨티나 탄화수소 산업 개요
아르헨티나 탄화수소 산업은 1907년 골포 산 호르헤 분지에서의 원유 발견을 계기로 형성되었다. 이후 생산 기반을 확대하며 1980년 석유 자급을 달성했고, 1992년부터는 원유 수출국으로 전환되었다. 그러나 전통 유전의 성숙화와 2002년 경제위기 이후 시행된 가격 통제· 수출 제한으로 투자 유인이 약화되면서, 2004년 이후 생산 정체 국면에 진입하였다.
이 같은 흐름은 비전통 원유· 천연가스 자원 개발을 계기로 반전되고 있다. 2010년대 들어 수압파쇄· 수평시추 기술 도입과 아르헨티나 국영석유개발회사(YPF)의 전략 전환을 계기로, 바카 무에르타(Vaca Muerta)를 중심으로 한 비전통 자원 개발이 본격화되었으며, 아르헨티나는 다시 에너지 자급 회복과 수출국 재전환이라는 국면에 놓여 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Vaca Muerta 지층에는 약 160억 배럴의 석유와 308조 입방피트(Cubic Feet)에 달하는 천연가스 자원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같은 자원 잠재력을 바탕으로 아르헨티나는 셰일가스 매장량 세계 2위, 셰일오일 매장량 세계 4위의 비전통 자원 보유국으로 평가된다.
현재 해당 지층에 위치한 유전은 전체 추정 자원의 약 10% 수준만이 개발· 생산 단계에 진입한 상태로, 향후 개발 여력이 매우 큰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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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전망] 2026년 아르헨티나의 셰일 에너지 산업.jpg](/files/attach/images/2026/03/12/f1bfc6d89a0e52e0bfeabdd6273441e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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