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생수 고르실 때 상표나 가격 위주로 보실 텐데요. 앞으로는 수원지까지 잘 살펴보셔야겠습니다. 같은 지역에서 가져온 똑같은 물인데도, 브랜드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김도헌 기자입니다. [기자] 대형마트 생수 코너에 물이 빽빽하게 진열돼 있습니다. 겉보기에도 다를 게 없고, 실제로 같은 지역에서 떠 온 똑같은 물인데도, 어떤 상표를 달고 있느냐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자세히 보면 수원지는 경남 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12064441N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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