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검은 반도체'로 불리는 김 수출이 지난해 사상 최초로 10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우리 수산식품 수출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중동 정세 악화가 수출 환경의 변수로 떠오르면서 정부도 상황 점검에 나섰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우리 수산식품 수출의 대표 효자 품목으로 꼽히는 김. 지난해 김 수출액은 11월 기준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전체 수산식품 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120501128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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