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초기 뇌 변화를 반영하는 혈액 내 타우 단백질을 측정해 치매 위험을 증상이 나타나기 최대 25년 전에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알라딘 셰디아브 교수팀은 오늘(11일)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에서 여성 노인 2,700여명을 최대 25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에서 알츠하이머병 생체지표 중 하나인 혈장 인산화 타우 217(p-...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10834015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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