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 국민의 생활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1인당 국민총소득이 지난해 0.3%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3년 연속 3만6천달러 수준에 머물면서 같은 아시아권 국가인 일본과 대만에도 뒤처졌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은행이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 GNI는 달러화 기준 36,855달러. 1년 전에 비해 0.3%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반면 원화 기준 1인당 GNI는 5,241만6천원으로, 지난 2024...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110553309P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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