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6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쳐 시행되지만, 노란봉투법에 대한 경영계의 우려는 여전합니다. 법안 내용에 애매모호한 부분이 있어, 노사 간 분쟁 여지를 더 키울 수 있다는 겁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경영계가 거듭 지적하는 건 노란봉투법의 '불확실성'입니다. <손경식 /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지난 2월)> "단체교섭의 상대방인 사용자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단체교섭과 쟁의 행위의 대상이 되는 사업경영상의 결정은 어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10232107X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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