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방한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면세업계가 긴 침체의 터널을 지나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환율이 널뛰기를 하면서 다시 악재를 맞이했습니다. 오주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의 한 면세점입니다. 상품 결제 기준이 되는 고시환율이 1,470원을 넘겼습니다. 중동 사태 이후 환율이 한때 1,500원을 웃돌 정도로 치솟자 고시환율도 급등한 겁니다. 면세점 고시환율은 전날 기준 서울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10210508m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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